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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희송은 한국에서 멀티미디어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. 뉴욕에서 4년을 살았고, 미국영화연구소에서 디렉팅을 1년동안 공부하였다. 현재는 한국으로 돌아와 감독으로 첫번째 장편을 준비하고 있고, 그 외에 VR 영화, 바이럴 광고, 웹시리즈 등에도 참여하고 있다.